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효율적인 프로그래머



과연 코딩을 하는 속도가 생각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댓글 3개:

  1. 앉으면 쉬지도 않고 코딩하는 사람,
    빛의 속도로 타이핑하는 사람

    감동적인 시를 읽는듯한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대부분 작성된 코드를 보면
    이러니 빛의 속도가 아니면 답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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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도가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는 댓글이군요.. -_-

      위의 두 부류의 사람중에 감동적인 시를 읽는듯한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이 없다는 건가요? -_-a 그러니 그래봐야 위 두 부류여봐야 소용없다 라는 말인가요? 어차피 코드가 개판으로 나오니?

      (워낙 문장이 분명하지 않게 글을 써주셔서... 제가 억지로 꿰맞춰서 이해한건 그렇습니다..)

      제가 꿰맞춘게 맞다는 전제하에 답을 드리면

      1) 일단 않으면 쉬지도 않고 코딩하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작 코딩을 할 때 속도가 중요한걸 말씀드렸으니.. 처음 부류는 어차피 제가 주장한것과 전혀 상관이 없는것 같습니다. 쉬지도 않고 코딩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2) 빛의 속도로 타이핑하는 사람이 코드가 개판이란건 전혀 논리적인 타당성이 없구요. 그냥 주변에 형편없는 프로그래머가 있는데 그 사람이 타이핑이 빠른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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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동적인 시와 같은 코드는 빛의 속도로 타이핑이 불가능 합니다만...
      수천번의 퇴고가 있어야 아름다운 시가 쓰여지는 법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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