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9일 목요일

북미취업 가이드, 그 후



북미취업 가이드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기시는 분들이 요즘 더 보이는군요...

댓글 2개:

  1.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던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대학교 때까지 취미로 1인 게임 개발을 쭈욱 했었습니다. 네트워크, 그래픽, 각종 유명엔진들은 다 사용을 해 봤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게임 쪽에 깊은 논문같은건 읽지 않고 책을 사서 보는 정도입니다. 포트폴리오로 할만한 게임은 2D 게임 (카드 트레이딩, 모바일 게임) 정도가 있습니다.. 왜냐면 대학교때 S전자소프트웨어멤버십 이란 곳을 들어갔다가 S전자 에 입사해서 6년간 일을 하고 있거든요.. 물론 그 중간중간 게임 개발에 대한 생각은 계속 하고 있고, 내 직업은 게임 프로그래머여야 한다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만, 국내의 여러 여건상 같은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해외 취업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여러 방면으로 조사를 하다가 포프님의 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기존 직장에서 받는 연봉이 꽤나 높은데, 게임 실무경력은 없고 취미로만 했기 때문에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제가 과연 지금 받는 연봉보다 높은 연봉으로 해외 취업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미국의경우 세금을 거의 절반가량 걷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세금에 관한 블로그도 한번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
    답글
    1. 연봉을 얼마 받으시는지 모르므로... 연봉에 대한 판단은 내려드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북미취업 가이드북에 올려놓은 연봉표가 있으니 그거 보고 판단하시지요.

      세금은 글쎄요.. 한국보다 세율이 높은가요? 한국 세율도 비슷하단 이야기도 몇번 들어서 모릅니다. 어차피 누진세라 최고 세율이 43프로정도 된다는것 뿐이지.. 돈 버는 모든거에 대해 세금을 뗀다는건 아니지요. 연봉 한 1억 벌면 전체 버는거에 25프로 정도 떼일겁니다. 세금 + 기타 연금등등으로...

      그냥 관심있으신 주 이름 치시고 income tax rate라고 구글 검색만하셔도 원하시는 결과는 나올겁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