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9일 월요일

성적이 나쁘긴 어렵다


댓글 5개:

  1. 꿈 많은 고등학생2016년 2월 29일 오후 9:08

    가장 최근에 올리신 영상이라 그냥 여기에 쓰겠습니다^^
    대단한 분이시더군요?? ㅎㅎ그만큼 답변이 늦으리라 생각되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답변해주시길 바라면서 ...
    전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한국에 살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참고로 특목고가 정확히 뭔지 아실지 모르지만.... 쨋든, 공부 좀 잘 해서ㅋㅋㅋㅋㅋ 특목고 들어간 학생입니다)
    부모님 두 분은 모두 IT 나 뭐 컴퓨터와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시지 않습니다.
    아! 한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조금은 개인적이고 무례하다고 느낄실 수 있을 것 같지만 질문하겠습니다.
    1. 법대 다니시다가 컴퓨터 쪽으로 방향을 트신 이유는요? + 캐나다에 이민가신 건 언제인지..
    2. 컴퓨터는 언제부터 관심이 있으셨나요?(구체적으로 몇 살 때부터 코딩하시는 거 배우시고.. 등 등 ...)
    3. 부모님께서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나요?
    4. 지금까지 로봇을 좋아하고 컴퓨터에 관심이 있었지만 정말 '학교 공부'만!! 했고 한 번도 관련 대회를 나간다든가... 배운다든가 하지 않았는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소위 말하는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까요?
    (진짜 아무것도 모릅니다... C# C++ HTML VISUAL STUDIO(?)JAVA 진짜 말만 들어 봤고... 가능하시다면 간단하게 C 언어에 관련해서 정리해서 답변주실 수 있을까요?)
    5.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앞서 우선적으로 컴퓨터에 대해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에는 무엇이 있나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너무 죄송스러운 기초적인 질문이지만 자세하게 설명해주라라 믿겠습니다. 답변하실 때 제 이메일로 해주셔도 되는데... (herbalistjsm@naver.com)

    답글삭제
  2.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
    답글
    1. 꿈 많은 고등학생2016년 2월 29일 오후 9:11

      위에 글 쓴 학생입니다! 혹시 한국에 오실 계획 있으신가요?

      삭제
  3.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
  4. 위에 글 쓴 '꿈 많은 고등학생'입니다. 진로상담란에 쓰는 게 여러모로 좋을 같아 그 쪽에 다시 올렸습니다. (글을 어떻게 지우는지 몰라서.. 못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답글삭제